회사소개
  • 우리 아이들이 영어도서를 읽으며 장차 영어실력도 키울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프로그램을 개발한지 어느덧 8년이 지났습니다. 처음엔 아빠의 마음으로 사랑하는 딸이 어떻게 하면 독서를 통해 영어를 잘할 수 있게 할 수 있을까라는 평범한 고민에서 출발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약 20만명이 넘는 학생들이 전자책(e-book)과 영어도서를 통해 파닉스부터 시작하여 영어그림책, 챕터북을 거쳐 소설과 고전까지 거침없이 읽어내는 것을 보며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만큼 프로그램의 우수성에 대해 신뢰하고 인정해주는 사람들이 많아진 덕분이라 생각하며 한층 더 좋은 프로그램의 개발과 보급에 힘쓰겠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아이들이 단계별 수준에 맞는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즐겁고 행복하게 영어를 배워 전세계를 무대로 미래의 등불이 되어주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