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게이트란? 영어 독서왕 선발대회 명예의 전당 이용 가이드
영어독서의 놀라운 효능
이름 [부곡초] 이정휴
학교 부곡초
학년 6학년
학습레벨 6A
  • 영어독서의 놀라운 효능
  • 전 이번 리딩게이트 영어독서왕 선발대회에 참여하여 우연히 좋은 결과가 나오게 된 김해부곡초등학교의 이정휴라고 합니다. 

    저는 영어에 특별한 재능이 있거나 학원에 기대는 그런 학생은 아닙니다. 
    흔히 말하는 사교육도 어렸을 때 레고조립학원과 합기도를 다닌 것이 다 일 뿐이었습니다. 
    영어는 영어원서로 된 이야기책을 몇 권 읽으면서 시작하였습니다.  

    제가 처음으로 영어를 접한 때는 5살 때 였습니다. 당시 영어공부라고는 책을 풀고, 문제를 풀기 보다는 그저 읽었습니다. 당시 도서관에서 쉬운 책들을 빌려 읽기 시작하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함께 들어있는 테이프를 이용하여 들으며 영어발음을 외우고, 부모님이 말해주는 해석을 또 외우고, 또 금요일마다 외운것을 확인하며 1주일에 책을 1권씩 떼는 형식으로 하여 완전한 습득이 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 당시에 왜 이런걸 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어려운데도 잘 참고 그냥 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다음으로는 학교에 들어간 뒤 간단한 방과후 영어수업을 하였습니다. 
    그 뒤엔 3학년 때 부터는 또 다시 학교에서 하는 영어교육 시스템에 참가하여 다시 영어 실력을 길렀습니다. 그래서 4학년 때에는 영어영재 TOP ELITE반에서 6학년 형들과 함께 수업을 듣기도 하였으며, 선생님의 권유로 5학년 때에는 영어학원을 다녔습니다. 
    하지만 학원차량 문제로 그만 두게 되었고 그 후 집에서 혼자 문제집 등을 풀며 영어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역시 별다른 도움이 되거나 효과가 좋다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그렇게 마땅한 영어교육방법을 찾지 못한 상황,
    그 때(5학년) 학교에 도입 되었던 것이 바로 온라인 리딩게이트입니다. 
    당시에는 그저 호기심에 시작하였습니다. '이 시스템은 어떻게 영어공부를 시킬까?' 라는 생각에 한번 레벨테스트를 해보게 되고, 이 전에 읽었던 책을 이용하여 한 번 학습을 해 보았습니다. 만약 거기서 이에 대해 별 관심없이 넘어갔더라면 아직까지 들어가 보지도 않았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그렇게 우연히 들어간 것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고 기본적으로 나오는 랭킹에 나오는 나의 이름을 보고 기분이 좋다는 것을 느꼈었습니다. 그러면서 정기적으로 영어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되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먼저 기본적인 레벨을 제공하니 자신의 레벨을 볼 수 있다는 게 참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전 처음 레벨테스트를 하였을 때 레벨은 4A가 나왔습니다. (5학년 당시) 처음엔 별로 안 높은 줄 알고 그 책을 하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4A단계의 책이 많이 어려운 것을 보고 굉장히 놀랐었습니다. 그래서 그때 당장에는 쉬운 2C부터 하였습니다. 하지만 사실상 당시에는 살짝 시스템에 불만이 있기도 하였습니다. 1단계만 70점 이상이 나오면 점수를 받았었는데 몇문제 만 더 실수해서 틀리기만 하면  점수를 못 받게 되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도 2012년 3월자로 해결되었으니 더더욱 완벽해 졌다.' 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전 현재 영어 실력이 많이 향상되었습니다. 당시 2C를 하던데 비해 이 리딩게이트 영어독서왕 선발대회에선 ST단계의 책까지도 많이 읽어내며 전체적인 reading의 실력이 올랐습니다.

    또 다음으로 단어 지식이 많이 넓어졌습니다. 아무책이나 해도 물론 단어의 실력은 오릅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시리즈의 책을 할때에 중복되는 단어들이 훨씬 더 쉽고 잘 외워 지는 효과를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리딩게이트 영어독서왕 선발대회로 높은 단계의 책을 하게 되며 높은 단계에만 있는 문맥 맞추기 실력이 늘었습니다. 문맥맞추기는 ST와 같이 배경 색이 흑색인 책의 3단계에서만 나오는 것으로 개인적으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던 부분입니다.

    저의 현재 레벨은 6A입니다. 단 2년간의 시간 만에 6단계가 향상된 것입니다. 요즘 많은 학부모들은 대개 학원에 아이의 학습을 맡기게 됩니다. 스스로 한다면 게을러지며 제대로 된 효과를 보지 못하게 될지 모른다는 생각에 대개 그렇게 하기 마련이죠. 하지만 전 이 리딩게이트라면 별 부담없이 스스로 공부하도록 맡겨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열심히 하였을 때 다른 영어공부에 비해 지루하지 않은 학습방법, 홈 화면에 자신의 이름이 나오며 느껴지는 쾌감, 이런 것을 보았을 때 리딩게이트는 굉장히 성공적인 결과를 초래해 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니 앞으로도 많은 학부모들, 많은 학생들이 사교육이 아닌 리딩게이트로 고개를 돌려 이런 프로그램이 더욱 널리 퍼지고 활성화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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