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게이트란? 영어 독서왕 선발대회 명예의 전당 이용 가이드
난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이름 [인천삼산초] 문찬희
학교 인천삼산초
학년 4학년
학습레벨 4A
  • 난 무엇이든 할 수 있다
  • 안녕하십니까 저는 인천삼산초등학교 4학년 문찬희입니다.

    제가 리딩게이트를 처음 시작한 건 4학년 1학기 때였습니다. 저희 학교 친구 중에 10000포인트를 달성해서 명예에 전당에 오른 친구가 있어 그 친구를 보고, 저도 한 번 도전해 볼까 하는 마음을 가졌고, 마침 영어독서왕 선발대회를 한다고 해서 저도 도전을 해서 명예의 전당에 올라 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생각과 달리 처음엔 너무 힘들었고, 하루에 80포인트를 얻기도 힘들어 그 친구가 정말 대단해 보였습니다. 그리고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어렵겠다”라는 생각도 여러 번 들었습니다. 하지만 포기할 수 없다는 마음을 되새기며, 계속하다 보니 이제는 하루에 100포인트도 거뜬히 할 정도로 재미있고, 점점 쌓여가는 포인트에 즐거웠습니다.

    하지만 테스트에서 70점 이하로 나와서 실패할 때에는 눈물을 흘리며 다시 도전하는 일도 많았습니다. 그때마다 “우리 찬희 대단하다”라며 칭찬해 주시고, “너는 마음만 먹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어”라며 격려해주신 부모님 덕분에 다시 힘을 내서 계속 도전을 할 수 있었습니다. 리딩게이트를 하면서 처음에는 포인트를 얻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을 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내용을 이해하며, 재미를 느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러한 재미를 느끼는 순간부터는 포인트가 저절로 쌓여갔습니다. 그리고 저도 모르게 빠져드는 책속의 재미난 내용에 어느덧 10000포인트를 달성했고, 이러한 성취감은 말로는 이야기 못 할 정도로 저에게 큰 기쁨과 자신감을 심어주었습니다. 독서왕 선발대회를 통해서 제 영어 실력이 놀랄 정도로 늘어난 것도 큰 기쁨이지만 저희 부모님이 항상 말씀해준 것처럼 제가 마음만 먹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을 수 있도록 된 것이 더 큰 의미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위해 포기하지 않고, 하나 하나 이루어가고 마지막에 그 결실을 보고, 그 결실을 통해 더 큰 자신감과 포부를 가질 수 있게 된 제 자신이 가장 큰 소감인 것 같습니다. 다음 번에도 다시 한 번 목표를 세우고, 도전을 하고 싶습니다. 이제까지 포기하지 않토록 격려해주신 부모님과 이런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해준리딩게이트 회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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